"1970년대 황금기 소환" 맨유 새 유니폼에 팬들 '열광'…"예쁘긴 하네" 역시 레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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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황금기를 상징하는 1970년대 스타일의 새 시즌 유니폼을 선보였다.
영국 '더선'은 15일(한국시간) 맨유가 구단 공식 스토어를 통해 '아이코닉한 1970년대 스타일과 FA컵 우승'을 오마주한 2026~2027시즌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번 유니폼은 1970년대 당시 사용했던 깃과 소매 끝단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맨유는 "구단의 전통에 경의를 표하는 동시에 선수와 팬 모두에게 자부심을 줄 수 있는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 새 유니폼을 입은 (왼쪽부터) 마테우스 쿠냐, 브리안 음뵈모, 치도 오비. /사진=맨유 공식 스토어 갈무리 |
영국 '더선'은 15일(한국시간) 맨유가 구단 공식 스토어를 통해 '아이코닉한 1970년대 스타일과 FA컵 우승'을 오마주한 2026~2027시즌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번 유니폼은 1970년대 당시 사용했던 깃과 소매 끝단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맨유는 "구단의 전통에 경의를 표하는 동시에 선수와 팬 모두에게 자부심을 줄 수 있는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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