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구단 역사상 가장 위대한 헌신자이자 주장 중 한 명"…'433경기 28골' 레전드 콜먼, 17년…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셰이머스 콜먼이 17년 만에 에버턴을 떠난다. 에버턴의 한 시대를 상징했던 주장이 시즌 종료 후 팀과 동행을 마무리한다.
에버턴은 1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셰이머스 콜먼, 우리 구단 역사상 가장 위대한 헌신자이자 주장 중 한 명인 그가 17년이 넘는 자랑스러운 에버턴 선수 생활을 다음 달 계약 만료와 함께 마무리한다고 발표했다. 모든 것에 감사한다, 셰이머스"라고 공식 발표했다.
1988년생 아일랜드 국적의 수비수 콜먼은 명실상부 에버턴의 '레전드'다. 콜먼은 2009년 아일랜드 슬라이고 로버스에서 에버턴으로 이적했다. 당시 이적료는 6만 파운드(약 1억 2,000만 원)에 불과했지만, 이후 에버턴 역사에 남을 최고의 영입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 이전글프랑스 명문 이끄는 한국계 女 회장, 전임 회장 악성 루머에 피해…'강등 무효, UCL 출전으로 리더십 발휘' 26.05.15
- 다음글'레알 마드리드 무시→여자친구와 휴가' 음바페, 끝내 초유의 굴욕 당하고도 '이토록 뻔뻔'…"야유는 인생의 일부" 26.05.1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피셜] "구단 역사상 가장 위대한 헌신자이자 주장 중 한 명"…](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5/15/686575_805725_5559.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