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문 이끄는 한국계 女 회장, 전임 회장 악성 루머에 피해…'강등 무효, UCL 출전으로 리더십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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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명문 리옹이 2025년 6월 미셸 강 신임 회장을 선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프랑스 명문 리옹이 2025년 6월 미셸 강 신임 회장을 선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프랑스 명문 리옹이 2025년 6월 미셸 강 신임 회장을 선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계 여성 사업가가 이끄는 프랑스 명문 리옹이 악의적인 루머에 시달렸다.
프랑스 풋1 등 현지매체는 15일 '리옹의 재정 상황이 심각한 적자라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리옹은 텍스터 회장 체제에서 악화된 재정 문제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프랑스축구협회 재정감독국의 찬사를 받았고 우려스러운 재정 상황에서도 미래에 대한 전망은 비교적 밝다'면서도 '텔레그라프는 리옹이 유럽축구연맹(UEFA)과의 약속 위반으로 챔피언스리그에서 퇴출될 수 있다는 보도를 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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