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독점 보도'→맨유 좌절! '주급 5억' 최고 대우 받게 된 '최악'의 7번 "잔류 의지 강력해, 경력 부활 꿈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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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역사상 최악의 7번 중 한 명이라 평가되는 메이슨 마운트는 다음 시즌에도 팀에 남고 싶다.
영국 매체 ‘더선’은 “마운트는 다음 시즌에도 맨유에 잔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고 독점 보도했다.
매체는 “마운트와 맨유의 계약 기간은 오는 2028년까지다. 그는 다음 시즌에도 여전히 팀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믿을 수 있는 소식통에 따르면 마운트는 부상과 여러 문제로 힘든 시즌을 보냈지만, 맨유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부활시키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영국 매체 ‘더선’은 “마운트는 다음 시즌에도 맨유에 잔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고 독점 보도했다.
매체는 “마운트와 맨유의 계약 기간은 오는 2028년까지다. 그는 다음 시즌에도 여전히 팀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믿을 수 있는 소식통에 따르면 마운트는 부상과 여러 문제로 힘든 시즌을 보냈지만, 맨유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부활시키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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