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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던딜' 남은 건 오피셜 ,韓 최연소 프리미어리거 대형 악재…'350억' 초신성 경쟁자 영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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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83회 작성일 26-05-1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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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이저슬라우테른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한국 최연소 프리미어리거인 김지수에게 강력한 경쟁자가 영입되기 직전이다. 이제 오피셜만 남은 단계로 보인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15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야닉 슈스터, 브렌트포드행이 이적 확정됐다"고 전했다. "브렌트포드와 레드불 잘츠부르크의 양측 구단 간 완전 합의가 이뤄졌다. 메디컬 테스트도 완료했으며 장기 계약에 서명도 끝마쳤다"며 "총이적료 패키지는 약 1800만~2000만유로(약 315억~350억원) 수준으로 거의 보장된 금액이며, 보너스 조항은 약 200만유로(약 35억원) 정도다. 공식 발표는 앞으로 60분 안에 있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브렌트포드가 슈스터 영입을 원하고 있다는 소식은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한테서 먼저 보도됐다. 로마노 기자는 지난 6일 개인 SNS를 통해 독점 보도라며 "브렌트포드가 잘츠부르크의 오스트리아 센터백 슈스터 영입에 매우 근접했다. 클럽 간의 구두 합의가 완료되었다. 총액 2000만유로 규모의 패키지로 계약이 거의 성사되었다"고 전했다. 로마노 기자는 7일 모든 계약이 성사됐을 때만 붙이는 'HERE WE GO'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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