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르카에서의 성공적인 경험은 협상을 가속화한다"…아틀레티코, 그리즈만 대체자로 이강인 점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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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주시하고 있다. 앙투안 그리즈만의 대체자로 이강인을 선호하고 있다는 현지 보도다.
아틀레티코 소식을 전하는 '에스토 에스 알레티'는 14일(한국시간) "메트로폴리타노 내부에서 가장 선호되는 축구선수 중 한 명은 이강인이다. 이강인은 앙투안 그리즈만의 대체자로 마테우 알레마니가 가장 선호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지난여름 파리 생제르맹의 요구 조건 때문에 영입이 성사되지 못했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 영입은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서 현실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공격 전방에서의 다재다능함과 라인 사이에서 경기를 만들어내는 능력은 시메오네의 코칭스태프를 특히 매료시키는 요소다. 마요르카에서 성공적인 시간을 보낸 한국인은 적응 기간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며, 이는 구단이 협상을 가속화하는 데 결정적인 요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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