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가 곧 토트넘이다, 베일·케인과 동급 혹은 그 이상"…'10년 헌신' 손흥민, 떠난 지 1년 다 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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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훗스퍼를 떠난 뒤에도 여전히 현지에서 '레전드'로 조명받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더 보이 훗스퍼'는 14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남긴 발자취를 돌아봤다. 매체는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10년을 보낸 뒤 구단 레전드로 널리 평가받고 있다. 뛰어난 경기력과 충성심, 리더십을 보여줬고 마지막에는 주요 트로피까지 안겼다"고 평가했다.
손흥민은 2015년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시작부터 탄탄대로였던 것은 아니었다. 프리미어리그(PL) 적응에 시간이 필요했고, 데뷔 시즌을 마친 뒤에는 팀을 떠나는 방안까지 고민했다. 하지만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설득 속에 잔류를 택했고, 이 결정은 토트넘 역사에 남을 선택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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