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 사령탑은 무리뉴"…포르투갈 현지 매체 "계약 마무리, 다음 주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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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포르투갈 현지에서 조세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포르투갈 'CM'은 14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사령탑이 될 것이다. 계약이 목요일에 마무리됐다. 다음 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공식 발표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의 분위기는 최악이다.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스페인 라리가, 스페인 코파 델 레이 등에서 우승에 실패하며 무관이 확정됐다. 단순히 성적만 아쉬운 게 아니다. 시즌 초반부터 사비 알론소 감독과 일부 선수들 사이 불화설이 제기됐고, 얼마 전엔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라커룸에서 충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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