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 2년 연속 UCL 결승행 확정…김민재-이강인 UCL 4강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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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와 이강인/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한국 선수 간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바이에른 뮌헨은 16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4-3으로 이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올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UEFA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올랐다. 바이에른 뮌헨은 트레블(3관왕)을 달성했던 지난 2019-20시즌 이후 6시즌 만의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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