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매체 월드컵 '라스트 댄스' 언급…메시·네이마르·모드리치·호날두에 홍명보호 '캡틴' 33세 손흥민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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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비인스포츠 SNS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 캡틴 손흥민(LAFC)이 월드컵 ‘라스트 댄스’를 펼치는 명단 중 한 명으로 언급됐다.
영국 매체 ‘비인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공식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라스트댄스? 축구의 가장 큰 아이콘들은 2026년이 그들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사진도 게재했다. 사진에는 독일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을 비롯해 네이마르(산투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루카 모드리치(AC 밀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 등이 모두 포함됐다. 케빈 더 브라위너(나폴리), 버질 판 다이크(리버풀) 등과 함께 손흥민도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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