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축구선수도 우울증 겪는다" 코나테, 부친상+절친 급사 이후 숨기지 않은 상처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201회 작성일 26-06-04 20:00

본문

"축구선수도 우울증 겪는다" 코나테, 부친상+절친 급사 이후 숨기지 않은 상처
[OSEN=이인환 기자]이브라히마 코나테가 월드컵을 앞두고 자신의 상처를 꺼냈다.

로이터 통신은 4일(한국시간) 프랑스 수비수 코나테가 리버풀 동료 디오구 조타와 자신의 부친을 잃은 뒤 우울증과 싸웠다고 보도했다. 코나테는 프랑스 앵테르 라디오에 출연해 최근 겪은 개인적 비극과 정신적 고통을 털어놨다. 그는 디디에 데샹 감독이 발표한 프랑스 월드컵 26명 명단에 포함된 수비수다.

코나테에게 지난 1년은 축구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시간이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조타와 그의 형제 안드레 실바는 지난해 7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코나테의 부친 하마디도 지난 1월 오랜 투병 끝에 별세했다. 코나테는 이 과정에서도 리버풀 선수로 훈련하고 경기를 준비해야 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8,700점
2 도올 18,300점
3 에리오스33 17,200점
4 신의촉 16,100점
5 한폴낙 15,400점
6 바우떽 14,200점
7 호롤롤로 8,700점
8 brake 5,400점

접속자집계

오늘
3,676
어제
4,564
최대
12,590
전체
1,186,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