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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착 진행중' 세네시→로버트슨→판 헤케 또는 사비뉴, 토트넘 알짜 스쿼드 보강 논스톱…'데 제르비의 브라이턴 제자를 계속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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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87회 작성일 26-06-0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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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턴 수비수 판 헤케 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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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전에 나선 판 헤케(왼쪽) 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극적으로 리그 17위로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성공한 토트넘은 새 2026~2027시즌을 위해 스쿼드 보강에 힘을 내고 있다. 먼저 수비라인을 단단히 가져가기 위해 본머스에서 마르코스 세네시, 리버풀에서 앤디 로버트슨을 자유계약 선수로 영입하는데 합의했다. 그들의 다음 영입 타깃은 맨체스터 시티의 윙어 사비뉴와 브라이턴의 네덜란드 국가대표 수비수 얀 폴 판 헤케다.

매체 '디 애슬레틱'은 '토트넘이 판 헤케를 영입하기 위해 접촉하고 있다. 토트넘이 브라이턴에 판 헤케 영입 제안을 넘겼는데 거절당했다. 하지만 협상은 계속 될 것'이라고 4일 보도했다. 토트넘 사령탑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브라이턴 사령탑 시절 판 헤케의 빅팬이었다. 데 제르비가 판 헤케의 1군 안착을 도운 지도자라고 보면 된다.

2000년 생인 판 헤케는 브라이턴과 2027년 6월까지 계약돼 있어 1년이 남았다. 그는 지난 2025~2026시즌에 브라이턴 수비라인의 핵이었다. 주전 센터백으로 리그 36경기에 출전, 3골-3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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