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라멘스 첫 시즌에 핵심 역할"…맨유, 톰 히튼과 1년 재계약→라커룸 리더십+홈그로운 카드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베테랑 골키퍼 톰 히튼과 동행을 이어간다.
맨유는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톰 히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새로운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히튼은 맨유 유소년 출신 골키퍼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시절 1군 스쿼드에 포함되기도 했지만, 당시에는 공식전 데뷔 기회를 잡지 못했다. 이후 여러 팀을 거친 그는 2021년 아스톤 빌라를 떠나 친정팀 맨유로 복귀했다. 두 번째 맨유 생활에서는 2021년 12월 영보이즈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서 마침내 1군 데뷔전을 치렀다.
- 이전글'PSG의 첫 번째 균열, 이강인 구단에 이적 요청'…이적시장 앞두고 PSG 긴장 26.06.04
- 다음글'착착 진행중' 세네시→로버트슨→판 헤케 또는 사비뉴, 토트넘 알짜 스쿼드 보강 논스톱…'데 제르비의 브라이턴 제자를 계속 타진 중' 26.06.0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피셜] "라멘스 첫 시즌에 핵심 역할"…맨유, 톰 히튼과 1년 재계약→라커룸 리더십+홈그로운 카드](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6/04/687886_808487_1614.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