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의 첫 번째 균열, 이강인 구단에 이적 요청'…이적시장 앞두고 PSG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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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의 이강인이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승리 후 우승 트로피를 만지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이강인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PSG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축하 행사에 참석했다./PSG
이강인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PSG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축하 행사에 참석했다./PSG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 이강인의 거취와 관련된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프랑스 풋볼365는 4일 'PSG는 전성기를 누리는 클럽의 이미지를 풍긴다. 다시 한번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함께 압도적인 상승세를 앞세워 유럽 최정상급 클럽으로 자리매김했다'면서도 '화려한 겉모습 뒤에는 모든 것이 맞아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팀 내부에서 선수 개개인의 만족을 모두 충족시키지는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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