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심판에게 모욕적 언사' 매과이어→첼시전도 못 나선다…"최악의 판정"이라 말한 캐릭의 기소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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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해리 매과이어가 추가 징계를 받았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독립 규제 위원회는 맨유 소속의 매과이어에게 1경기 출장 정지 및 3만 파운드(약 5991만 원)의 벌금 징계를 부과했다"라고 발표했다.
맨유는 19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3라운드에서 첼시와 맞붙는다. 맨유는 최근 2경기에서 1무 1패를 거두며 승점 확보에 주춤했다. 현재 승점 55점으로 3위에 위치하고 있다. 승점 48점으로 6위에 위치하고 있는 첼시와 귀중한 승점 3점을 두고 격전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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