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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월드컵 이후 미래 대비하는 일본, 이번 대회서도 U-19 대표팀을 훈련 파트너로 동행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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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82회 작성일 26-04-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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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일본축구대표팀이 2026북중미월드컵서 19세 이하(U-19) 대표팀을 훈련 파트너로 데려가기로 했다.

일본 매체 스포츠닛폰은 21일(한국시간) “야마모토 마사쿠니 일본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은 U-19 대표팀을 북중미월드컵 기간 동안 이원화해 운영하기로 했다. 1진급 선수들은 야마구치 사토시 U-19 대표팀 감독의 인솔 하에 A대표팀 선수들과 북중미로 떠나고, 2진급 선수들은 스가와라 다이스케 U-19 대표팀 코치와 함께 모리스 레벨로 대회(구 툴룽컵)에 출전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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