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이어 韓 축구 두 번째 3관왕 김민재, 뮌헨 안 떠난다…獨 1티어 "튀르키예 이적설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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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최근 불거진 김민재의 튀르키예 이적설은 사실이 아니었다.
독일 '빌트'는 20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알퍼 예미니질레르 기자에 따르면 김민재는 근래 전 소속팀 페네르바체와 갈라타사라이가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소식통에 따르면 튀르키예 이적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보도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 첫 유럽 진출 팀인 페네르바체를 시작으로 나폴리에서 기량이 정점에 달했다. 이탈리아 세리에A 올해의 수비수로 선정됨과 동시에 나폴리의 리그 우승에 힘을 보태며 이름을 확실히 알렸다. 활약에 주목한 바이에른 뮌헨이 러브콜을 보내자, 2023년 이적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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