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레전드' 캐러거도 캐릭 정식 감독 주장…"그는 부임기간 팀에 안정감 되찾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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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제이미 캐러거가 마이클 캐릭 감독의 정식 선임을 강하게 주장했다. 혼란을 겪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정상성'을 되찾아준 인물이라는 평가다.
캐러거는 1일(한국시간) 영국 '텔레그래프'를 통해 "맨유 이사회가 여러 선택지를 고려하더라도, 현재 구단 상황을 감안하면 캐릭은 올여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선택이다. 단기적으로도 합리적이며,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타당하다"고 강조했다.
맨유는 올 시즌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로 출발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기력과 불안정한 흐름이 이어졌다. 결국 구단은 결단을 내렸고, 아모림 감독을 경질한 뒤 캐릭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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