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리버풀 레전드, 6월 6일 서울서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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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크리에이티브 제공
FC바르셀로나(스페인)와 리버풀(잉글랜드) 출신의 은퇴 선수들이 서울에서 대결을 펼친다.스포츠마케팅 기업 올리브크리에이티브는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이란 이름의 경기가 6월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대회의 메인 테마는 ‘마법과 기적의 임팩트’다. 티키타카를 바탕으로 그라운드 위에 ‘마법’을 수놓았던 바르셀로나의 전설들과 포기를 모르는 집념으로 기적의 서사를 써 내려간 리버풀 레전드들의 팀인 더 레즈(The Reds)의 맞대결은 단순한 친선 경기를 넘어 축구 팬들의 가장 찬란했던 기억을 소환하는 글로벌 축구 축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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