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뚫어야 할 '마지막 벽'…멕시코 레전드 오초아, 6번째 월드컵 끝으로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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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상대인 멕시코에서 전설적인 골키퍼가 은퇴를 예고했다. 주인공은 세계적인 수문장 중 한 명인 기예르모 오초아(41·AEL 리마솔)다.
영국 통신사 로이터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축구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골키퍼 중 한 명인 오초아가 이번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현역에서 은퇴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축구소식에 정통한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오초아는 멕시코를 대표해 자신의 6번째 월드컵을 뛸 것"이라고 밝혔다. 오초아 역시 로마노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며 이를 인정했다.
| 기예르모 오초아. /AFPBBNews=뉴스1 |
| 경기에 집중하는 기예르모 오초아. /AFPBBNews=뉴스1 |
영국 통신사 로이터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축구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골키퍼 중 한 명인 오초아가 이번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현역에서 은퇴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축구소식에 정통한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오초아는 멕시코를 대표해 자신의 6번째 월드컵을 뛸 것"이라고 밝혔다. 오초아 역시 로마노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며 이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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