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G 여기서 잘했다, 예상 못했을 것"…토트넘 '최악의 임대' 결정! 포츠머스 사령탑 '12G 연속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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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무시뉴 포츠머스 감독이 코벤트리 시티에서 12경기 결장 중인 양민혁의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양민혁이 노리치 시티와의 경기에서 드리블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존 무시뉴 포츠머스 감독이 코벤트리 시티에서 12경기 결장 중인 양민혁의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양민혁이 노리치 시티와의 경기에서 드리블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존 무시뉴 포츠머스 감독이 코벤트리 시티에서 12경기 결장 중인 양민혁의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의 후계자' 양민혁이 코벤트리 시티에서 겪고 있는 시련에 대해 존 무시뉴 포츠머스 감독이 씁쓸한 심경을 내비쳤다.
영국 '포츠머스 뉴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무시뉴 감독은 양민혁을 코벤트리로 보낸 토트넘의 불운한 결정에 대해 깊은 안타까움을 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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