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아지로 변신한 장면 캡처=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 공식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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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아지로 변신한 모습 캡처=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 공식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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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를 변신시키는 장면 캡처=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 공식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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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려오는 사자 캡처=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 공식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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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같은 스페인 리그의 라이벌 FC바르셀로나를 탈락시킨 후 상대를 격하게 조롱하는 영상을 구단 SNS에 올렸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를 제압하고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을 확정한후 SNS에서 화제가 된 밈을 활용해 바르셀로나 구단에 일침을 가했다고 스페인 매체 마르카가 15일 보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5일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벌어진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홈 2차전서 1대2로 졌다. 전반 4분 야말, 전반 24분 페란 토레스에게 연속골을 얻어 맞은 아틀레티코는 전반 31분 루크먼(아틀레티코)이 한골을 만회했다. 아틀레티코는 전원 수비와 육탄 방어로 후반전 추가 실점을 막았다. 1골차로 졌지만 지난 주 바르셀로나 누 캄프에서 열린 1차전서 2대0 승리한 덕분에 1~2차전 합계에서 3-2로 앞서 준결승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