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ISSUE] "전술 문제 없어요, 다 선수들이 못해서 진 겁니다"…첼시 1912년 이후 무득점 5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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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리암 로세니어 감독은 충격 부진 책임을 선수 문제로 돌렸다.
첼시는 22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 앤 호브에 위치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34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 0-3으로 패했다. 첼시는 5연패에 빠지면서 7위로 추락했다.
첼시는 1912년 이후 처음으로 무득점 5연패를 기록했다.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구단과 불화로 중도 경질된 이후 스트라스부르를 이끌던 41살 로세니어 감독이 부임했는데 첼시는 이후 좋은 성적을 냈다. 로세니어 감독 부임 초반 아스널과 잉글리시풋볼리그컵(EFL컵)에서 패한 걸 제외하면 공식전 7경기에서 6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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