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미쳤다! 아틀레티코 '1순위 타깃' 낙점, 이강인도 '라리가 복귀' 열망…PSG와 '회담' 예정→이적료 '4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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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스페인 '마르카' 보도에 따르면 파리 셍제르망(PSG)의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최우선 타깃 중 한 명으로 떠올랐으며, 이강인도 아틀레티코 이적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게티이미지코리아
4일 스페인 '마르카' 보도에 따르면 파리 셍제르망(PSG)의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최우선 타깃 중 한 명으로 떠올랐으며, 이강인도 아틀레티코 이적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게티이미지코리아
4일 스페인 '마르카' 보도에 따르면 파리 셍제르망(PSG)의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최우선 타깃 중 한 명으로 떠올랐으며, 이강인도 아틀레티코 이적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강인(PSG)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원하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4일(이하 한국시각) "이강인은 올여름 아틀레티코 마테우 알레마니 디렉터의 최우선 목표 중 하나로 다시 떠올랐다"며 "PSG도 이를 알고 있고, 선수 본인도 아틀레티코 이적을 간절히 원하고 있으며 아틀레티코는 이미 실무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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