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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베테랑 수비수 젤레니 "한국전, 높이가 강점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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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94회 작성일 26-06-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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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슬라프 젤레니. AP

야로슬라프 젤레니. AP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한국과 맞붙는 체코가 신장 우위를 앞세워 승리를 노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체코 대표팀의 베테랑 수비수 야로슬라프 젤레니는 6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맨스필드에서 진행된 대표팀 훈련 도중 연합뉴스 등 취재진과 만나 한국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레프트백과 센터백을 모두 소화하는 젤레니는 “한국과 체코는 조금 다른 스타일의 축구를 한다”며 “경기에서는 스피드와 역습이 중요한 요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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