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0억 내놔!" 오현규, 韓 축구 역사에 남을 '손흥민-김민재급' 이적 물 건너가나…맨유-토트넘 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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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의 두훌리예는 20일(한국시각) '베식타스 공격수 오현규는 뛰어난 활약으로 빠르게 주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올 시즌 뜨거운 상승세를 보여주는 오현규다. 2022~2023시즌 당시 셀티 이적으로 유럽에 진출한 오현규는 매 시즌이 쉽지 않았다. 셀틱에서는 첫 시즌 이후 엔제 포스테코글루가 떠나며 갑작스러운 감독 교체 여파로 자리를 잃었다. 결국 2024년 여름 새 도전을 택했고, 벨기에 무대로 향했다. 벨기에 이적 후에도 많은 기회를 받지는 못했다. 주전보다 벤치 멤버로서 활약할 기회를 잡아야 했다. 하지만 오현규는 적은 기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득점을 뽑아냈고, 2024~2025시즌 초반에는 새롭게 주전 공격수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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