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호날두 '체지방 7%' 비결…"우유 대신 '이것'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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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영은 인턴 기자 =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튼튼한 몸 상태를 유지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의 독한 식단 관리 비결이 공개됐다.
25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1년까지 호날두의 전담 셰프였던 조르조 바론은 호날두가 식단에서 우유를 철저히 배제했다고 밝혔다.
바론은 인터뷰를 통해 성인이 우유를 마시는 행위를 '반자연적'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지구상에서 다른 동물의 젖을 마시는 종은 인간뿐"이라며 "송아지도 생후 3개월이면 젖을 떼는데, 사람이 60대까지 우유를 마시는 건 자연의 오류"라고 주장했다. 호날두 역시 유제품을 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5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1년까지 호날두의 전담 셰프였던 조르조 바론은 호날두가 식단에서 우유를 철저히 배제했다고 밝혔다.
바론은 인터뷰를 통해 성인이 우유를 마시는 행위를 '반자연적'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지구상에서 다른 동물의 젖을 마시는 종은 인간뿐"이라며 "송아지도 생후 3개월이면 젖을 떼는데, 사람이 60대까지 우유를 마시는 건 자연의 오류"라고 주장했다. 호날두 역시 유제품을 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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