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리버풀 해체 임박' 주전 GK도 스왑딜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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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리버풀이 UCL 우승을 차지했던 2018~19시즌 결승전 선발 베스트11의 모습. 아래는 시즌 뒤 퇴단을 알린 살라. 사진=ESPN SNS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이 과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합작한 멤버들과 차례로 이별하는 모양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7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유럽 거함과 스왑딜을 완료할 가능성이 제기된다”며 골키퍼 알리송 베커(34)의 이적설을 전했다.
이 매체는 “리버풀은 이번 여름 모하메드 살라, 앤드류 로버트슨 등 팀의 주축을 떠나보낼 예정”이라면서 “유벤투스(이탈리아)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골키퍼 알리송도 그 뒤를 따를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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