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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맨유 입단' 박지성이 본 'PL 코리안리거' 전멸 위기…"韓 축구의 과제, 더 많은 선수들 도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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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77회 작성일 26-04-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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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조은정 기자]

[OSEN=수원월드컵경기장, 고성환 기자] '해버지' 박지성(45)이 유럽 축구 최상위 리그에서 사라져가고 있는 후배들의 모습에 아쉬움을 표했다.

OGFC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 맞붙어 0-1로 패했다. 이번 경기는 박지성을 비롯해 프리미어리그 황금기를 이끌었던 전설들이 '슛포러브'와 함께 창단한 신생 독립 팀 OGFC가 닻을 올리는 첫 무대였지만, 수원 전설 산토스에게 실점하며 패배로 출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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