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도움 펄펄' SON에게 뚫린 톨루카···멕시코 초긴장, 대표팀 '40일 조기 소집훈련' 명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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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3·(LAFC)의 발끝이 멕시코 축구계를 흔들었다.
30일 열린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멕시코 톨루카를 상대로 손흥민이 선보인 압도적인 퍼포먼스에 멕시코가 긴장하고 있다.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대표팀 감독이 추진하는 ‘국내파 초장기 합숙’의 명분을 입증하는 결정적인 장면이 됐다.
손흥민은 이날 톨루카전에서 슈팅은 1개에 그쳤으나 2개의 결정적인 도움을 배달하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풀타임을 뛴 손흥민은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6분 티머시 틸먼의 선제골을 도왔다. 오른쪽에서 세르지 팔렌시아가 넘긴 땅볼 크로스를 손흥민이 뒤로 내주자 틸먼이 오른발 슈팅을 골대 왼쪽 하단 구석에 꽂았다.
30일 열린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멕시코 톨루카를 상대로 손흥민이 선보인 압도적인 퍼포먼스에 멕시코가 긴장하고 있다.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대표팀 감독이 추진하는 ‘국내파 초장기 합숙’의 명분을 입증하는 결정적인 장면이 됐다.
손흥민은 이날 톨루카전에서 슈팅은 1개에 그쳤으나 2개의 결정적인 도움을 배달하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풀타임을 뛴 손흥민은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6분 티머시 틸먼의 선제골을 도왔다. 오른쪽에서 세르지 팔렌시아가 넘긴 땅볼 크로스를 손흥민이 뒤로 내주자 틸먼이 오른발 슈팅을 골대 왼쪽 하단 구석에 꽂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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