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G 연속 결장' 양민혁 버린 램파드, 코번트리마저 버린다…첼시 감독 부임 가능성 "독이 든 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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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풋볼인사이더는 28일(한국시각) '코번트리는 첼시의 관심 속에서 램파드가 팀을 떠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새로운 감독을 찾아야 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램파드는 최근 리암 로세니어가 첼시에서 경질된 이후 첼시 복귀설과 연결되고 있다. 첼시는 이미 후임 감독 선임 작업에 착수한 상태다. 첼시는 칼럼 맥플레인이 시즌 종료까지 임시 감독을 맡는다. 이후 첼시는 월드컵을 앞두고 새 감독을 선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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