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토트넘 파페 사르(가운데)AF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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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강등 위기에 처한 EPL 18위 토트넘 선수들은 자신들의 거취를 고민할 수밖에 없다. 2부 강등이 될 경우 팀을 떠날 수 있는 선수들이 수두룩하다. 강등이 될 경우 대부분이 지금 연봉의 50%를 삭감해야될 처지에 놓일 것이다. 프로선수들에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조치다. 따라서 수많은 선수들이 물밑으로 다른 구단과 접촉 중이다.
이번에 세네갈 국가대표인 미드필더 파페 사르의 이적설이다. 튀르키예 명문 구단 중 하나인 페네르바체가 사르의 에이전트와 접촉 중이라는 현재 매체 보도가 나왔다. 튀르키예 매체 '포토마치' 보도에 따르면 페네르바체는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사르 영입을 위해 제대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 | 아스널전에 나선 파페 사르 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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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네르바체는 이번 여름, 팀을 떠날 예정인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프레드의 잠재적 대체자로 만 23세의 사르를 낙점했다고 한다. 현재 페네르바체 측 에이전트와 사르 측 사이의 협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