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 선수' 카스트로프, 퇴장→징계 시즌 종료…홍명보호에 악재
페이지 정보

본문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최초 외국 태생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23·묀헨글라트바흐)가 2025~2026시즌 잔여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게 되면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 컨디션 유지에 빨간불이 켜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오는 6월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소화한다.
이후 19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가진 뒤,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BBVA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마지막 일정을 치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오는 6월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소화한다.
이후 19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가진 뒤,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BBVA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마지막 일정을 치른다.
- 이전글"눈물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카세미루가 '펑펑' 운 이유…"맨유에선 단 한 번의 승리가 트로피만큼 의미 있어" 26.04.29
- 다음글[오피셜] 손흥민·이강인 자칫하면 레드카드…조심 또 조심! "FIFA 북중미월드컵, 입 가리고 말하면 퇴장" 공식발표 26.04.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