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거기서 왜 나와??" 펩 송별식에 깜짝 등장한 '농구 황제',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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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날 홈구장 에티하드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애스턴빌라전(1대2 패)을 마친 뒤 선수단과 함께 코오프 라이브 아레나로 이동, 1만9000여명의 팬이 참가한 가운데 송별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 조던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얼굴을 비췄다. 조던은 "믿을 수 없이 훌륭한 커리어를 쌓아온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보낸다"며 "은퇴 생활을 즐겨라. 더불어 골프에서 행운을 빈다. 공이 똑바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농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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