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알바레스 초대형 트레이드설 등장…ATM "하무스와 함께 원한다"
페이지 정보

본문
[OSEN=이인환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이름이 또 한 번 스페인 이적설 중심에 올랐다.
스페인 ‘아스’는 지난 25일(한국시간) "PSG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노리고 있으며, 아틀레티코가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PSG의 목표는 분명하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전방 전술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공격수를 원하고, 알바레스가 최우선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문제는 가격이다. 아틀레티코는 알바레스를 쉽게 내줄 생각이 없다. 현지에서는 그의 몸값이 최대 1억5000만 유로까지 거론된다.
- 이전글"위기에 빠진 토트넘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다"…'데 제르비 체제 0경기 선발 출전' 센터백 극찬 26.05.26
- 다음글이란 베이스캠프, 한국으로 따지면 'DMZ 수준'…미국 국경에 딱 붙었네+이동거리 이점 확보 26.05.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