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빠진 토트넘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다"…'데 제르비 체제 0경기 선발 출전' 센터백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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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그레이(왼쪽)와 드라구신이 2026년 3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AT마드리드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앞두고 팀 훈련 중 대화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선수단이 2026년 5월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튼과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선수단이 2026년 5월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튼과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강등을 막은 데 제르비 감독이 선수단 결속을 중요하게 언급했다.
토트넘은 25일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튼과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1-0 승리를 거둬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 최종전까지 웨스트햄과 프리미어리그 강등권 탈출 경쟁을 펼친 끝에 시즌 최종전 승리와 함께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확정했다. 올 시즌 토트넘의 세 번째 감독으로 지난 3월 부임한 데 제르비 감독은 토트넘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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