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자랑' 오현규→日 부러움 폭발!…'前 셀틱 동료' 후루하시 부진에 "어쩜 이렇게 다를까, 오현규 닮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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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일본에서 오현규의 활약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21일(한국시간) "셀틱을 떠난 이후 오현규와 후루하시 쿄고의 커리어는 대조적이다"라고 보도했다.
오현규와 후루하시는 한때셀틱에서 동료이자 스트라이커 자리를 놓고 경쟁자였다. 주전 자리는 후루하시의 몫이었다. 2021-22시즌 비셀 고베를 떠나 스코트랜드로 이적한 후루하시는 곧장 적응했고, 이듬해 50경기 34골 5도움을 올리며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오현규가 약 84분 당 1골로, 좋은 득점 효율을 보여줬음에도 선발로 출전할 수 없던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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