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격파할 방법 준비했다'…체코 세트피스 전술 코치 자신 '유럽예선 세트피스 득점 1위, 크로스와 높이가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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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공격수 호리(왼쪽)가 2026년 6월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과테말라와의 평가전에서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체코축구협회
빅토리아 플젠의 미로슬라프 감독이 2025년 3월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AS로마와의 2024-25시즌 UEFA 유로파리그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빅토리아 플젠의 미로슬라프 감독이 2025년 3월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AS로마와의 2024-25시즌 UEFA 유로파리그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의 북중미월드컵 본선 첫 경기 상대 체코가 전략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국은 오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을 치른다. 체코는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에서 아일랜드와 덴마크를 잇달아 승부차기 끝에 물리치고 20년 만의 월드컵 본선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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