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안전한 나라가 맞다…파라과이서 경기 도중 경찰vs팬 폭력 충돌 발생→"6명의 경찰관 부상, 관중 100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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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파라과이에서 축구 경기 도중에 팬들과 경찰 간의 폭력적인 충돌로 인해 경기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일(한국시간) "파라과이에서 열린 리그 1,2위 팀 간의 경기가 팬들과 경찰 간의 폭력 충돌로 인해 중단되었다"라고 보도했다.
파라과이 최상위 리그인 디비시온 데 오노르의 '올림피아'와 '세로 포르테뇨'는최고의 라이벌이자 1,2위 팀이다. 선수들이 치열한 경기를 치를 것으로 예견되었지만, 정작 뜨거웠던 것은 팬들이었다. 너무 뜨거워서 문제였다. 파라과이 'VS스포츠'는 "훌리건들의 추악한 난동이 파라과이 축구계를 휩쓸었다"며 "세로 포르테뇨 팬들이 북쪽 관중석에서 경찰과 충돌하며 격렬한 난투극이 벌어졌고, 이는 결국 진압되지 않았다"라며 초기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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