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그 자체, 리버풀 '미친 영입' 결심! '킹 파라오' 대체자로 낙점…라이프치히에 '1730억' 지불 준비→협상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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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21일 독일 '스카이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에 따르면 모하메드 살라의 대체자로 얀 디오망데(라이프치히)를 주시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라이프치히의 얀 디오망데가 지난 18일 도이체 방크 파르크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라이프치히의 얀 디오망데가 지난 18일 도이체 방크 파르크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리버풀이 모하메드 살라의 대체자로 얀 디오망데(라이프치히)를 낙점했다.
독일 '스카이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디오망데가 리버풀의 살라 대체자 1순위 타깃으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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