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안 가요'→"KIM, 뮌헨 떠날 계획 없어" 현지 매체 보도
페이지 정보

본문
득점 후 기뻐하는 해리 케인과 김민재. 사진=EPA 연합뉴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올여름 팀을 떠날 계획이 없다는 현지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스카이스포츠 독일판 소속 플로리안 플라텐베르그 기자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김민재는 현재 뮌헨을 떠날 계획이 없다”며 “그는 여전히 팀에 헌신하고 있고, 어떠한 불만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최고 수준의 제안이 들어올지 여부는 더 지켜봐야 한다”고 적었다.
이어 “최근 보도와는 달리, 지난 며칠 동안 페네르바체(튀르키예)와의 어떤 만남이나 대화도 없었다. 그와 뮌헨의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라고 덧붙였다.
- 이전글바이에른 뮌헨, 기대 이하 일본 수비수 정리 수순…'시즌 종료 후 방출 대상' 26.04.22
- 다음글손흥민 날벼락→"2026년 최악의 경기, 형편없어" 혹평…'감독 리스크' 터진 LA FC, "SON 왜 공미로 쓰나" 분노 폭발 26.04.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