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 후계자' 찾는 맨유, 또 갈락티코 눈독 "PL서 성공할 자질 갖춘 즉시 전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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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또다시 카세미루 후계자 전철을 밟게 될까.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6일(한국시간)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추아메니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그는 프리미어리그(PL)에서도 충분히 성공할 자질을 갖췄다"라고 전했다.
2000년생, 프랑스 국가대표 미드필더 추아메니.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지롱댕 드 보르도를 거쳐 AS 모나코에서 재능을 꽃피우며 주목받는 빅리그 유망주가 됐다. 토니 크로스, 루카 모드리치, 카세미루를 이을 새로운 얼굴을 찾던 레알이 그를 전격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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