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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대참사→최초 대굴욕' 손흥민 충격 평가…흥부 듀오 무섭지 않다 "또 패배하면 완전 무너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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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93회 작성일 26-04-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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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이제 상대 팀도 흥부 듀오를 그렇게 무서워하지 않는다.

LA FC는 26일 오전 5시 45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알리안츠 필드에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최근 리그 3경기 연속 승리가 없는 LA FC는 반등이 필요하다.

경기를 앞두고 미네소타에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린 분석은 LA FC를 크게 무서워하지 않는 느낌이었다. 미네소타는 '시즌 초반 6경기에서 한국의 슈퍼스타 손흥민은 7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드니 부앙가는 6골 3도움을 몰아쳤습니다. 이들은 리그 최고의 공격 듀오였으며, 모든 수비진에 공포의 대상이었다. 34경기 중 단 6경기를 치렀을 뿐이었지만, LAFC 팬들이 2026년 MLS 컵 우승 퍼레이드를 미리 상상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었다'며 시즌 초반 LA FC의 상승세를 먼저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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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하지만 미네소타는 '상황은 급격히 나빠지기 시작했다. 크루스 아술과의 시리즈 도중 주전들에게 휴식을 주려 했던 마르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포틀랜드 팀버스전에 대대적인 로테이션 라인업을 내세운 것이 시작이었다. 포틀랜드는 2대1로 승리하며 LA FC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고, 팀의 상승세는 꺾이기 시작했다 주전 골키퍼 위고 요리스의 무실점 행진은 여전히 진행 중이었으나, 다음 정규 시즌 경기에서 더 크게 무너졌다'며 최근 LA FC가 부진에 빠졌다고 분석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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