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를 떠날 계획이 전혀 없다" 에이스 콜 파머, 맨유 이적설 강력 부인…"맨체스터가 그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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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달간 만 23세의 파머가 고향 도시 맨체스터를 그리워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맨유로의 파격적인 이적설이 돌았다. 하지만 그는 자신을 둘러싼 거취 문제를 한방에 날려버렸다.
파머는 최근 영국 매체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첼시를 떠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으며, 이번 여름 첼시가 누구를 영입할지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이적 루머에 대한 질문에 "사람들은 그냥 떠들 뿐이다. 그런 소문을 볼 때면 그냥 웃음이 나온다. 맨체스터가 제 고향인 것은 분명하다. 가족들도 모두 그곳에 살고 있지만, 그렇다고 그곳이 그립지는 않다. 아마 세 달 정도 가지 못한다면 그리울 수도 있겠다. 하지만 막상 집에 가보면 그곳에 저를 위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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