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천당으로, 다시 지옥으로' 팔리냐 82분 결승골로 울버햄튼 1-0 격침→드디어 2026년 첫 승…웨스트햄 '극장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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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5일(한국시각)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37분 주앙 팔리냐의 결승골로 1대0 짜릿한 승리를 맛봤다.
하지만 강등권 탈출에는 실패했다. 같은시각 웨스트햄이 홈에서 에버턴을 2대1로 꺾으면서 승점 2점차가 유지됐다.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웨스트햄이 9승9무16패 승점 36점, 강등권인 18위 토트넘이 8승10무16패 승점 3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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