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배승균' 탄생하나…보인고 3총사 양지산·이태인·한정진, 네덜란드 폐예노르트 테스트 초청장받고 1군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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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덜란드 페예노르트의 입단 테스트 초청장을 받고 현지로 날아간 보인고등학교 3총사 양지산, 이태인, 한정진(왼쪽부터). 사진 | 보인고등학교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 명문’ 서울 보인고등학교를 지탱하는 ‘미래 스타’ 양지산, 이태인, 한정진(이상 18)이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의 명문 페예노르트의 입단 테스트 초청창을 받아 1군 팀에 합류했다.
20일 고교 축구계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 3총사는 페예노르트의 초청을 받아 지난 17일 출국해 1군 팀에서 테스트 겸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보인고는 최근 2년 연속으로 축구부 졸업생 전원 국내.외 무대로 진출해 주목받은 적이 있다. 특히 지난해 보인고 3학년이던 U-17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배승균이 페예노르트 스카우트팀의 눈에 들어 전격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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