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감독 커리어 최고의 경기입니다" 9골이 터진 '역대급' 난타전…엔리케 감독은 "난 너무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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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바이에른 뮌헨과 역대급 난타전에 대해 자신의 감독 커리어 최고의 경기였다고 인정했다.
PSG는 29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만나 5-4로 승리했다.
경기 초반부터 공방전이 발생했다. 전반 16분 해리 케인이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24분엔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동점골을 뽑아냈다. 전반 33분엔 주앙 네베스가 코너킥 상황에서 역전골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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