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로 묶어놓고 LAFC 감독 뻔뻔하다! 흥부 듀오 침묵에 "누구나 이런 시기 겪어, 두 선수도 그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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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흥부 듀오 영향력이 떨어졌음에도 크게 문제로 보지 않는 듯한 분위기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에서 콜로라도 래피즈와 0-0으로 비겼다.
최근 LAFC 흐름이 심상치 않다. 개막 후 공식전 11경기 무패 행진을 달렸던 LAFC는 최근 리그 3경기 연속 무승(1무 2패) 수렁에 빠졌다. 지난 12일 포틀랜드 팀버스전= 1-2 패배는 15일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크루스 아술과의 2차전 준비로 로테이션을 꺼냈던 만큼 패배는 어느 정도 예상된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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