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들 일제히 우려 "심각하지 않기를"…토트넘 강등 이끄는 원더골→3개월 만에 골, 그런데 또 부상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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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미토마 카오루는 최고의 골을 넣고 교체를 당했다.
브라이튼은 19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33라운드에서 토트넘 홋스퍼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브라이튼은 3연승이 종료됐다.
미토마가 골을 터트렸다. 벤치에서 시작한 미토마는 전반 20분 만에 교체로 들어갔다. 디에고 고메스가 부상을 당해 미토마가 투입됐다. 미토마는 좌측 윙어로 나섰다. 전반 39분 페드로 포로에게 실점을 한 브라이튼은 전반 추가시간 미토마 골로 1-1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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