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축구 이래서 망했나?…밀란·인테르·유벤투스 등 세리에A 선수 70명, '성매매 스캔들' 연루 충격…"여성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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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일간 '라 가제타'는 21일(한국시각) "밀라노 재정경찰이 이탈리아 세리에A 선수를 대상으로 환각제인 '웃음가스'를 제공하는 등 성매매를 알선하고 나이트클럽을 운영한 혐의를 받는 조직을 적발했다"라고 이탈리아 통신사 'EFE'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세리에A 명문 AC밀란, 인터밀란, 유벤투스, 사수올로, 베로나 소속을 포함한 최소 70명의 선수가 이 조직의 고객 관리를 받고 있다. 이 조직의 고객 중 한 명이 한 명의 여성을 임신시켰다는 이야기가 수사 과정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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